당신을 향한 내 마음이 한낱 청춘으로 끝나 남지 않기를 기도했었지만, 겨울 눈 내리는 하늘에 종이비행기를 날리며, 아프지만 잊어간다. 본래 내 것이 아니였기에 하늘에 띄워 날려보인다. 멀리, 아주 멀리, 손끝이 닿지않는 그곳까지. 파랑성 2024.03.03 조회 16 댓글 0 태그 설화남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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