당신을 향한 내 마음이 한낱 청춘으로 끝나 남지 않기를 기도했었지만,

겨울 눈 내리는 하늘에 종이비행기를 날리며, 아프지만 잊어간다. 본래 내 것이 아니였기에 하늘에 띄워 날려보인다. 멀리, 아주 멀리, 손끝이 닿지않는 그곳까지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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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겨울의 알리움, 그리고 당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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